"봄이 왔다"
시내 200곳 봄꽃 장식
- 내용
- 부산광역시와 16개 구·군은 봄을 맞아 시내 200곳에 꽃길을 만든다. 부산시는 겨우내 비닐하우스에서 기른 `팬지' 11만5천 송이를 지난 21~24일 16개 구·군과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등 19개 기관에 분양했다. 각 구·군도 `프리뮬라'등 봄꽃 46만5천 송이를 마련할 계획. 총 58만 송이의 봄꽃은 시내 주요 공원과 도로변의 꽃탑, 화단 등을 장식해 화사한 봄철 거리풍경을 만들 예정이다. 부산시 직원들이 지난 21일 부산 중구 부평교차로 화단에 봄꽃 `프리뮬라'와`팬지'를 심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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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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