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사는 이웃 이사 도와
- 내용
- "홀로 사는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의 이사를 도와줍니다." 동래구가 홀로 사는 이웃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이사를 도와주는 `이사 서포터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홀로 사는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들이 이사를 할 경우 일손과 운송비용, 각종 생활쓰레기 처리 등을 돕는 것. 이사 희망자가 이사 2∼3일 전 구청, 동사무소로 신고하면 차량과 인력·쓰레기 수거 장비 등을 지원해 주고 대형 폐기물은 처리 비용없이 수거해 준다. 구는 원활한 이사 지원을 위해 1톤 화물차량과 인력 8명을 서포터제 인력을 구축해 놨다. ※문의:청소행정과(550-436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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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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