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공영주차장 많아진다
단독·다세대 주택 밀집지 부터
- 내용
- 연제구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공영주차장을 넓혀나간다. 구는 오는 2011년까지 100∼200평 내외의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13개동에 걸쳐 13개 설치할 계획. 도심지 주차난으로 인한 고지대와 주택가 이면도로 등의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다. 구는 우선 올해 말까지 7억원의 예산을 들여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몰려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부터 주차공간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영주차장의 일반적인 주차면수는 20∼30면으로 주차형편이 열악한 달동네나 언덕배기 주택지역은 15면 안팎으로 설치할 계획. ※ 문의:교통행정과(665-455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1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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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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