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국동계체전 6위
역대 최고 성적 … 금3·은3·동3
- 내용
- 부산이 지난 1~4일 개최된 제8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차지했다. 김정민(한국체대1) 선수가 크로스컨트리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금3·은3·동3개로 총점 252점을 획득했다. 부산광역시 체육회가 지난 1963년 창립한 이래 최고의 성적. 6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01년 제82회 전국동계체전에 이어 두 번째다. 부산은 이번 동계체전에 빙상(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종목에 임원 76명, 선수 93명(남69·여24명) 등 총 169명이 참가했다. 올해 전국동계체전은 서울(태릉·목동), 경기 성남, 강원(보광, 강원도립, 용평) 일원에서 5개 종목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부 등 5개부로 나눠 펼쳐졌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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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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