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취약계층 10만명 정보화 교육
13일부터 접수
- 내용
- 부산광역시가 올해 노인, 주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 10만명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노인 4만1천명, 주부 4만2천명, 장애인 1만1천명, 사이버 교육 1천명, 기타 3천명 등 10만명이 시 정보화 교육장, 구·군청, 교육청, 체신청, 복지관 등 70개 기관 268개 교육장에서 대부분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내용은 컴퓨터 및 인터넷의 기초, 미니홈페이지 만들기, 전자정부 서비스 활용 등. 다음달 교육을 시작하며 접수는 오는 13일부터다. 〈교육일정 표 참고〉 저소득층 자녀, 실직자, 중소기업 재직자 등 청장년층은 웹디자인, 웹프로그래밍, 비주얼베이직 등 IT전문교육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결혼으로 이민을 온 여성들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인터넷 활용 등 정보화 교육을 8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하며, 자원봉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기초 강좌도 마련한다. ※문의-정보화담당관실(888-4501~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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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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