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풍성'
12일 해운대 등 곳곳 달집 태우고 민속행사
- 내용
- 올해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오는 12일 해운대 해수욕장 등 부산 곳곳에서 풍성하게 열린다. 해운대·송정·광안리·송도해수욕장 등 12곳에서는 이날 달집을 태우며 액운을 날려 보내고 한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달맞이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달맞이·온천축제는 오는 11~12일 오전 10시 국제 연날리기대회를 시작으로 12일 월령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널뛰기 윷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장도 마련한다. 이날 해운대의 달뜨는 시간은 오후 4시5분 전후, 달집에 불을 지르는 시간은 오후 5시30분 전후가 될 전망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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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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