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주 행정관리국장 순직
호남 폭설피해 복구 길 과로 쌓여
- 내용
- 이익주 부산시 행정관리국장이 과로로 순직했다. 향년 55세. 이 국장은 지난 27일 전남 함평군 지역 폭설피해 복구지원에 나섰다 돌아오는 차 속에서 과로로 쓰러져 병원 후송 중 끝내 숨졌다. 이 국장은 올 7월 행정관리국장 취임 이후 전국체전 성적 향상, APEC 대비 도시환경 정비 등 지원업무를 총괄, APEC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최근에는 2009년 IOC 및 올림픽 총회 유치를 위해 홍콩·태국 등 동남아를 다녀온 이후 연말 각종 업무가 폭주한 속에서 이날 호남지역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섰었다. 유족으로 부인 박경중 여사(46)와 아들 정석(22) 현석(21)씨가 있다. ※문의돟자치행정과(888돥260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3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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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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