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설관리사업소 신설
- 내용
- 해운대·송정해수욕장 등 해운대 관광특구 시설물을 관리하는 관광시설사업관리소가 내년 1월 신설된다. 해운대구는 지난 15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관광자원과 관광시설물 관리를 맡을 `해운대구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설치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사업소가 관리할 시설은 관내 2개 해수욕장을 비롯해 올림픽공원, 동백공원, 청사포공원, APEC 나루공원 등 11개 시설. 정원은 5급 1명, 6급 3명 등 16명. 이에 따라 그동안 해수욕장 관리를 담당했던 해수욕장 팀은 폐지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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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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