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모으기' 다음달 9일까지
- 내용
- 중구(구청장 이인준)는 다음달 9일까지 동광동 백산기념관에서 범시민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운동은 일제강점기 때 백산상회를 설립해 번 돈을 상해임시정부에 지원한 백산 안희제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서다. 사랑의 쌀은 중구 관내 9개 동사무소와 백산기념관에서 직접 받는다. ※문의:문화관광시설관리사업소(600-404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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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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