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단신
- 내용
- `사랑의 종'치면 민원 처리 동래구가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을 위해 설치한 `사랑의 종'〈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구청 본관 1층 정문 민원실 입구에 설치한 `사랑의 종'을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치면 접수 순서에 관계없이 바로 민원서류를 뗄 수 있다. `사랑의 종'을 통해 뗄 수 있는 민원서류는 주민 등·초본, 호적등·초본, 건축물관리대장 등 37종이며, 시간이 필요한 팩스민원은 발급 후 직접 신청자 집으로 배달해 준다. 재개발 자문·추진단 구성 서구는 재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문단과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자문단은 교수 건축사 감정평가사 등 10명으로 구성, 주민 건의사항 검토와 자문 그리고 재개발 관련 각종 법률자문과 기술 검토 등을 맡는다. 추진단은 구의원, 지역 유력인사 등 3~4명으로 구성, 재개발구역 내 주민들을 대표해 재개발관련 질의·건의, 주민 간 의견 대립과 분쟁 발생시에 중재를 맡는다. 구는 관련 공무원으로 행정지원단을 구성, 재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토지 민원서류 전산 발급 해운대구가 토지종합정보망의 전산화를 완료, 내년 1월부터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를 전산발급한다. 구는 각종 도시계획사항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컬러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도 발급한다. ※문의:지적과(749-4765) 1일 명예 과장제 추진 동구는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 1일 명예 과장제'를 운영하고 있다. 1일 명예 과장은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까지 근무한다 ※문의:민원봉사과(440-426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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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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