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성공 모두 수고했습니다"
시 직원 격려 `어울 한마당' 열어
- 내용
- 부산광역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휴일 비상근무 등 노고를 아끼지 않은 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어울 한마당'을 지난 25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었다. 부산시 본청과 시의회 직원 1천70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2시간 동안 부서별 장기자랑과 축하공연을 즐기며 서로를 격려했다. 어울 한마당은 1·2부로 나눠 축하 오프닝 쇼, 화이트폭스 등 인기 가수들의 APEC 성공 축하공연에 이어 직원들의 즉석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APEC을 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직원들 간의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부산을 바꾸자' 혁신프로그램을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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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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