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혼자서도 잘 해요!
- 내용

첫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이제 한 달 반이 지났는데 말도 적고 수줍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할지 걱정했습니다. 생각과는 달리 급우들과 잘 어울리고 식사시간에 급식도 제 손으로 잘 해결하며 집에 와서 숙제도 책상에 앉아 잘해 주니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우리 딸, 리아! 앞으로도 스스로 척척 잘 해 주기 바란다. 사랑해∼.우향화 님(사하구 괴정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6-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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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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