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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606호 시민사랑방

부산시민 우체통-몸도 마음도 정화되는 템플스테이

내용

25-5cw8 정연하 님
 

5월 연휴에 친구와 템플스테이를 갔어요. 둘 다 종교는 없지만, 절의 고요함과 웅장함에 끌려 홍법사로 향했습니다. 큰 불상 앞에서 기도도 드리고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산책하니 마음이 평안해지더군요. 절에서 직접 담근 간장·된장으로 만든 산채 음식을 먹으니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는 것 같았어요. 혹시 마음이 어지럽다면 템플스테이 어떠세요?

정연하(서구 남부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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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6-06-0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6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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