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어머니, 지금처럼 많이 웃으시길!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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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겨울이 가고 한 해를 시작하는 봄이 오듯이 어머니 마음에도 따뜻한 봄을 맞이하셨으면 합니다.증손자는 할머니의 미소와 목소리에 옹알이를 배우고 재롱을 부립니다. 할머니도 증손자도 이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길 바라면서∼^^
정연옥 님(해운대구 좌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5-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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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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