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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604호 시민사랑방

시민사회단체 소식-'더 살기 좋은 부산 만들기' 기업·단체도 함께 해요!

부산은행·시민단체 사회 공헌 활동 활발... 지역 곳곳 변화 주도

내용

부산 지역 기업과 시민, 사회단체가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부산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거리를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은 물론, 이웃과 온기를 나누며 도시의 표정을 바꾸고 있다.


BNK부산은행 임직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두근두근 지역봉사단'은 지난 3월 21일 부산 전역에서 환경 정비와 나눔, 친환경 실천을 아우르는 사회공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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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이 지난 3월 21일 지역봉사활동 후 찍은 단체사진.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지역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함께 EM흙공 투척, 미꾸라지 방류 등 생태계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봉사,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시설 환경정비와 동물보호 활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호텔 침구류 새활용(업사이클링), 쓰레기 배출 저감 활동 등을 각각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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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 두근두근 지역봉사단이 온천천에 미꾸라지를 방류하고 있는 모습.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매월 세 번째 토요일을 '지역봉사단 활동의 날'로 정례화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망미1동 자율방재단(단장 김민균)과 광안3동 자율방재단(단장 손은희)은 지난 3월 25일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망미1동 공무원, 망미1동 자율방재단, 광안3동 자율방재단 회원 등 18명은 망미1동과 광안3동의 경계 지역인 연수로336번길을 따라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관리가 소홀한 동 경계 지역에 대한 환경미화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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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미1동·광안3동 자율방재단이 합동 환경정비활동을 하고 찍은 기념사진.


이 밖에도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구·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등 다양한 단체들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들의 노력 덕에 부산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6-04-0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4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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