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몸도 마음도 정화되는 템플스테이
- 내용

5월 연휴에 친구와 템플스테이를 갔어요. 둘 다 종교는 없지만, 절의 고요함과 웅장함에 끌려 홍법사로 향했습니다. 큰 불상 앞에서 기도도 드리고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산책하니 마음이 평안해지더군요. 절에서 직접 담근 간장·된장으로 만든 산채 음식을 먹으니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는 것 같았어요. 혹시 마음이 어지럽다면 템플스테이 어떠세요?
정연하(서구 남부민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6-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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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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