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 곁에 와준 잘생긴 왕자님!
- 내용

어버이 날 큰아들 내외가 내민 작은 사진첩.
3년 여동안 함께 만나고 찍은 사진들을 모아 만든 것이다.
마지막 장을 보는 순간 우리 부부는 울컥함과 동시에 너무 기뻐 '잘 했다, 잘 했다'만 했던 것 같다.
우리 집에 찾아온 예쁘고 귀엽고 잘생긴 왕자님 ♡ 우리곁에 와줘서 고마워. ♡싸랑해!
김순옥 님(연제구 연산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9-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