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 집 복덩이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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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복덩이 강준·강민! 연년생 아들들 키운다는 핑계를 앞세워 너희들에게 너무 까칠한 엄마여서 미안해!
의젓한 강준이와 장난꾸러기 강민아!
엄마 아빠는 매일 너희 덕분에 배우고 성장하고 있어. 많은 걸 알게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부산이좋아 님(북구 만덕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5-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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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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