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아빠 엄마 존경하고 사랑해요∼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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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퇴직하는 아빠, 두 번째 육아 중인 엄마. 너무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버지가 평생 직장을 정년퇴직하시고 다시 취직한 직장에서 곧 퇴직하세요.
직장생활을 해보니 한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너무나 잘 알기에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면서 쉬세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또 곧 일흔을 앞두고 손주 보느라 육아를 졸업 못 하는 엄마. 말은 잘 못 했지만 너무 고맙고 사랑해∼∼.
이지영 님(남구 대연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5-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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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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