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 남편 생일 축하해∼
- 내용

자기야 생일 축하해∼. 일하고 와서 피곤할 텐데 내색 안 하고 도와주고 늘 고마워.벌써 결혼 4년차네. 애 둘 낳은 아줌마인데도 매번 예쁘다, 사랑한다고 표현 많이 해줘서 고마워.
근데 요즘 아일릿 원이를 좀 자주 보더라? 그래도 나를 젤 사랑하지?
우리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애들 잘 키우고 건강하게 행복하자! 사랑해 자기^^
김지영 님(해운대구 반여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10-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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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10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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