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디자인도시 ‘해운대영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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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해운대는 명실상부한 한국의 제2도시이다. 그리고 항구도시이며, 영화의 거리는 주중인데도 중국인 관광객을 대형버스에 가득 태우고 이른 아침인데도 영화의 거리에서 갖은 포즈를 취하면서 한국의 도시 부산에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온 기념을 인증 샷 하고 있다.
영화의 거리에 설치한 조형물 캐릭터이 작품은 백희나 작가의 인형극 애니메이션 및 그림책으로 유명한 ‘구름빵’의 주인공 캐릭터(홍비. 홍시)와 식탁 장면을 연출한 조형물이네요. 의자에 앉아 빵을 들고 있는 엄마와 큰 아이캐릭터가 있고, 중앙에는 식탁을 놓았으며, 탁 트인 부산동해바다와 광안대교를 배경을 조형물이 안성맞춤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 우리가 어데 남이가?부산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세 남자의 운명과 가족애를 다룬 액션드라마 한 번도 제대로 된 아비 노릇을 해본 적 없는 양아치 강수가 아들 종철을 살리기 위해 18년간 숨겨온 친아버지 태석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우리가 어데 남이가’줄거리지만 부산을 대표한 명작 이네요.
영화의 거리다운 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철길 옆 중앙에 높이 올라간 촬영기사가 대형 방송용 카메라를 어께에 메고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좌측에서는 카메라를 들고 촬영 중인 다수의 사람들과 서 있으며, 독특한 구조물 아래 비스듬히 이어져 있는 구조물이 인상적이네요.
영화 해운대를 촬영하는 영화거리 벽화영화 ‘해운대’ 당시 촬영하는 스태프, 대형 크레인, 그리고 각종 촬영장비들이 배치 되어 현장 감각을 생생히 재현을 하여 주고 있다. 영화 제작의 현장을 역동적이고 감동적인 분위기와 촬영 시 스케일을 전달하는 트릭아트 형태의 벽화아트워크가 너무나 아름답고, 영화의 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사진이다.
해운대 영화의 거리 마린시티 앞 조형물배우가 양팔을 올리고 만세를 하 듯 넓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인물상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중앙 삼각대 위에 놓인 대형 촬영카메라를 잡고 인물을 촬영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확성기를 들고 촬영을 지시하는 감독의 모습도 완벽하게 조형이지만 하고 있다. 해운대를 찾아오시는 관광객은 이 열화의 거리를 찾아서 부산 인증 샷을 하고 가기면 좋은 선물일 것입니다.
이른 아침이지만 대형 관광버스 한 대가 들어 왔다. 관광객은 중국 사람으로 추정을 합니다. 얼핏 보아도 30명이상입니다. 한국을 찾아와서 부산 해운대 영화의 거리를 찾아 준 것으로 부산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표시를 하였다.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6-10-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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