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영도에 살아 행복합니다
- 내용

어릴 때부터 우리 가족 아지트인 중리해녀촌 뒤 바다입니다.
물도 맑고, 작은 고기 잡는 재미에 1∼2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작은 어촌마을로 '노인과 바다'라는 오명을 쓰기도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를 산책하듯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또 어디 있을까요?
영도에 살아서 행복합니다.
정햇살 님(영도구 청학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9-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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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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