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공원에서 문화·여가 누리세요
‘부산한 공원 시즌2’, 12월까지
6개 공원 공연·체험 프로그램
- 내용

부산시는 오는 12월까지 도심 공원에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부산한 공원 시즌2’를 운영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강서구 명지근린공원, 사상구 사상근린공원, 동래구 동래사적공원, 금정구 윤빛공원, 동구 부산진성공원, 영도구 아미르공원 등 6곳에서 열린다.
공원마다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9월 명지근린공원에서는 반려동물 캐리커처,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상근린공원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생태 탐험대,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동래사적공원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계한 피크닉 프로그램·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금정구 윤빛공원에서는 요가·필라테스·리듬 줄넘기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동구 부산진성공원에서는 전통 혼례 체험, 조선 호패 만들기 등을 마련한다. 영도 아미르공원에서는 10월 중 바다도서관, 해변시네마 같은 해양 문화·컨벤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체험 행사는 누리집(www. busanhanpark.com)에서 확인·신청 가능.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9-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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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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