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7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늦둥이
- 내용

마흔한 살, 7년 만에 늦둥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만으로도 늘 감사했는데, 지난해 10월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 올해 6월 19일에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더 큰 행복을 준 선물이었죠. 이렇게 삼남매를 완성한 우리 가족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에서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행복한 육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세빈 님(해운대구 재송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8-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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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8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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