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감동이 있는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얘들아 BIKY가자
- 내용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영화의전당과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롯데시네마 부산명지에서는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재는 올해로 벌써 21회째로, 특히 이번년도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놀이터로 구현된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다양한 영화 상영과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즐거움 그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주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전당을 가족들과 함께 찾아갔습니다.영화의전당의 하늘연극장과 인근에 시청자미디어센터 등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영화가 진행되었고 특히,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BIKY놀이터가 무료로
조성되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야외에서 즐거운 휴식과 재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의 넓은 공간은 건축물 아래 그늘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었고, 시원한 수영강변의바람을 맞으면서 야외에서 책을 보면서 휴식을 취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부스에서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단체로 방문하였답니다.
단순하게 영화만 관람하지않고, 다양한 체험공간과 놀이터에서 즐겨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느낄 수 있었던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일년에 딱 한번만 만나볼 수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축제니 시간을 내셔서 한번 관람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지만, 영화 뿐만 아니라 BIKY클래식, BIKY 인터뷰, BIKY 오픈토크와 BIKY장터 등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묵직한 감동과 함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주는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인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의 주체가 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 천연욱
- 작성일자
- 2026-07-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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