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활동] 대한민국 해양수도 완성 전략 수립
`북극항로 시대' 선도·스마트 항만 고도화
- 내용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전략도 도출했다.
위원회는 민선 9기 핵심 정책인 `북극항로 시대' 선도를 위해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등 관련 산·학·연 릴레이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극지해기사 양성 등 전문 인력 확보 방안과 정부 정책 동향을 반영한 내실 있는 미래 먹거리 확보 전략을 수립했다. 아울러 부산항만공사(BPA)와 항만 터미널 운영사들을 만나 항만 거점의 AI 대전환(AX)과 스마트 항만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부산 핀테크허브 CEO 워크숍(위)과 송정해수욕장 서핑 업체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모습.민선 9기 부산시정은 수산 분야의 현대화 작업도 가속화한다. 위원회는 전국 연근해 위판량의 30%를 담당하는 부산공동어시장을 방문해 현재 진행 중인 현대화 사업 상황을 점검했다. 단순히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위생적인 자동 물류 시스템과 관광 기능을 결합해 세계적인 수준의 위판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부산상의와 기업인들을 만나 해양 특화 공공기관 유치와 첨단산업 전력망 확충 등 지역 경제계의 숙원 사업들을 시정 철학에 적극 반영하기로 약속하며 `해양산업 벨트' 정책의 구체화에 박차를 가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7-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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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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