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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연금 생활] 주택연금, 수령액 높이고 가입 문턱 ‘확’ 낮추고
부산이라 좋다 2026-02-26
지난 2월 5일 금융위원회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026년도 주택연금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은 주택연금이 고령층의 대표적인 노후 소득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수령액을 높이고, 가입 초기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택연금 ②가장 눈에 띄는 변... -
[슬기로운 연금 생활] “주택연금으로 든든하고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부산이라 좋다 2026-01-30
주택연금은 주택 소유자 또는 배우자 가운데 ‘한 명’이라도 55세 이상인 경우 소유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금융기관으로부터 평생 또는 일정 기간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다. 2023년 10월부터 담보 주택의 가격 한도가 공시가격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완화됐다. 실거래... -
[슬기로운 연금 생활] 자식보다 든든한 ‘집과 농지’…평생 월급으로 돌려받으세요!
부산이라 좋다 2025-12-30
‘100세 시대’는 막연한 미래가 아닌 현실이다. 정년퇴직이 60세 전후라면 최소 20∼30년 ‘제2의 인생’, 즉 노후를 버텨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경제적 자립 준비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부산시보 ‘부산이라 좋다’는 ‘슬기로운 연금 생활’(전문가 칼럼)을 통해 시민... -
[건강 칼럼] 가슴이 타들어가는 느낌? 위식도역류질환 의심을
구동우 2025-07-02
최근 식후에 가슴이 타들어가는 듯한 느낌, 먹고 나면 목에 뭐가 걸린 것처럼 꿀꺽 삼켜도 내려가지 않는 불편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단순 소화불량이 아닌 ‘위식도역류질환(GERD)’일 가능성이 크다.좋은문화병원 소화기내과 손무진 과장이 위... -
[건강 칼럼]혈관 건강 지키는 법, 콜레스테롤 관리가 핵심
구동우 2025-06-10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 콜레스테롤.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지만, 정확한 정보 없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200mg/dL 이하가 정상 범위로 간주된다.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 -
[건강 칼럼] 70세 이상 뇌졸중 원인, 30~35% ‘심방세동’ 문제
구동우 2025-05-08
우리나라에서 사망원인 1위는 여전히 암(악성신생물)이다. 다음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이다. 사망에 이르는 심장질환 중 가장 흔하고 중요한 질환은 심근경색증이다. 뇌혈관질환은 대개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구분된다.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고혈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