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팩, 종이류와 따로 버리세요
시범운영 중, 2027년 1월 1일부터는 전면 시행
- 내용
우유팩과 두유팩 등 종이팩을 버리는 방법이 달라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서 종이팩 별도 분리배출을 자율·선제 시행하고 있다.
2027년 1월부터는 의무화할 예정이다.
우유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뒤 납작하게 눌러 종이팩 전용 수거함이나 전용 봉투에 넣으면 된다. 멸균팩은 가위 등으로 잘라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납작하게 만들어 배출한다.

○대상: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시행 시기:2026년 10월 자율·선제 시행, 2027년 1월 1일 전면 시행
○배출 장소:종이팩 전용 수거함 또는 전용 봉투
○배출 방법: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납작하게 눌러 별도 배출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11-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202611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