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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접수 마감] 12. 9.(토) 별관 살롱 <사물의 인문학> - 소설가의 "수첩"

부서명
운영팀
전화번호
051-607-8034
작성자
하은지
작성일
2023-11-19
조회수
789
첨부파일
내용

 12월 웹배너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인문학 프로그램 《별관 살롱》

소설가의 ‘수첩’ 이야기 

 

2023년 ‘사물의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살롱>은 

여러 분야의 지성인을 초청해 사물을 화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일상의 철학과 사회상을 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인문학 복합공간인 별관에서 열리게 될 별관 살롱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 조갑상 소설가와 함께합니다. 

 

198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그는  

소시민의 일상적 삶과 그 삶에 깃들인 허무의식과 존재론적 고독을 그려내는 작품을 발표해왔는데요. 

2012년 6.25전쟁 당시 국민보도연맹과 관련한 민간인 학살을 다룬 소설 『밤의 눈』(2012)이 

역사적 진실과 개인의 관계를 다룬 서사로 큰 주목을 받아, 2013년 제28회 만해문학상 수상합니다. 

그밖에도 산문집 『이야기를 걷다 : 소설 속을 걸어 부산을 보다』, 연구서  『한국소설에 나타난 부산의 의미』 등 

장르를 불문하고 부산의 지역성을 드러내는 글쓰기를 해온 그는 명실상부 지역을 대표하는 작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그가 자신에게 의미있는 사물로 '수첩'을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소설가의 '수첩'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별관 살롤에서 만나봅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별관 살롱 <사물의 인문학>

• 초청자 : 소설가 조갑상

• 일시 : 2023. 12. 9.(토) 오후 2시~3시 30분

• 장소 :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1층 로비

• 대상 : 누구나 신청 가능(선착순 40명) *사전접수 필요  

• 관람비 : 무료

 

​○ 행사 내용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진행 순서 : 오프닝(2분) ‣ 강연 1(30분) ‣ 강연 2(30분) ‣ 토크 및 질의응답(25분) ‣ 클로징(3분) 

 

○ 접수 사항

• 접수기간 : 2023. 11. 20.(월) 10:00 ~ 선착순 마감(40명)

• 접수방법 : 부산근현대역사관 홈페이지 > 교육/행사 > 교육신청

 

<필 독>

 

 • 하나의 아이디로 1명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반드시 부산시청 통합예약시스템 회원가입 후 진행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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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마이페이지 > 예약현황 > 신청상태 “완료”, “승인”이 확인되면 접수 완료)

 • 접수기간 내 취소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부득이 불참할 경우, 신청기간 내 취소하셔서 다른 분들께서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 취소석이 발생할 경우, 다시 예약접수가 활성화됩니다.

 • 전화 접수 및 대기는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