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지금
작성일|2026-09-18
제33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대회의실)
지금까지 다져온 부산형 통합돌봄을 더욱 발전시키고, 새롭게 나타나는 복지 수요에도 세심하게 대응하는 부산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현장의 땀과 헌신에는 합당한 존중과 대우가 따라야 한다는 원칙을 늘 지켜나가고, 사회복지 종사자들께서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하실 수 있도록 처우와 근무 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