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 부산시, 핵심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주요 인사 방문 -

박형준 시장, 부산의 새로운 미래 밝힐 국비 확보에 사활 걸고 막바지 총력
부서명
예산담당관
전화번호
051-888-2062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
2022-11-17
조회수
274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제목
◈ 11.17.~18.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여야 원내지도부, 예결위원장, 예결위 양당 간사, 예결위원, 예산실장 등 국회 예산 결정 과정의 핵심 인사를 모두 만나 현안 사업 설명 ◈ 부산의 새로운 미래와 시민의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사업 예산 반영 요청
내용

   박형준 부산시장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국회를 방문하여 주요 핵심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인다.

 

  박 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을 본격 심사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가 오늘(17일) 가동됨에 따라 17일과 18일 양일간 쉴 틈 없는 일정으로 여야 원내대표, 예결위원장, 예결위 양당 간사, 지역 예결위 소위위원, 기재부 예산실장 등 국회 예산 결정 과정의 핵심 인사를 연이어 만난다.

 

  첫째 날인 오늘(17일) 오후에는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부산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당 차원에서 부산의 국비 사업에 지속해서 관심을 가져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부산의 국비 확보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 오전에는 우원식 예결위원장, 정점식 국민의힘 예결위 소위위원을 만나 예결위원회 차원에서 수도권뿐 아니라 지역과 부산의 현안사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한다.

 

  특히, 경남 뿐 아니라 부산시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정점식 예결위 소위위원에게는 감사 인사와 함께 마지막까지 부산시 국비 확보 지원을 거듭 당부드릴 예정이다. 

 

  아울러,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도 만나, 부산을 지역구로 둔 의원이 예결위 소위위원에 아무도 없는 점을 강조하여 당차원에서 부산의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국비 사업도 각별히 더 챙길 수 있도록 요청한다.

 

  이어 18일 오후에는 박정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 이철규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를 면담하고, 연이어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소위위원도 만나 역시 부산의 현안을 설명하고 핵심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예결위의 핵심인 두 간사에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와 급증하는 지역의 국제 항공 수요를 적기 대응하기 위하여 ‘가덕도신공항 건립’의 기본설계비와, 부산 시민의 염원인 청정 식수원 확보를 위한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물 공급체계 구축’ 사업의 기본·실시설계비 반영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박 시장이 이번 방문에서 집중적으로 건의하는 내년도 부산시 주요 핵심사업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72억 원 증액)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10억 원 증액) ▲부전~마산 전동열차 국가 시설개선 및 운영(10억 원 증액)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물 공급체계 구축(77억 원 증액) ▲낙동강 조류 유입 방지 취수탑 설치(10억 원 증액) ▲해양레저 안전체험관 건립(15억 원 증액) ▲친환경·스마트선박 기자재 전기·전자시험인증센터 구축(9억 원 증액)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50억 원 증액) ▲도시철도 철도통합무선통신망(LTE-R) 구축(120억 원 증액)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89억 원 증액) 등 총 10개 사업이다.

 

  아울러 김완섭 예산실장,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등 기획재정부 핵심 인사를 직접 만나 부산시 현안을 설명하고 국비가 증액되는데 정부가 동의하도록 노력한다. 

 

  한편, 부산시는 2022년 8조 1,59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2023년에는 최대 규모 국비 확보를 목표로 시정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그간 숨 가쁘게 달려온 노력을 결실로 만들고자 국회에서 막바지 전력투구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예년과 달리 부산을 지역구로 둔 예결위 소위위원도 없는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부산의 새로운 미래와 시민의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