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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형준 시장, 제20대 대선 본투표 참여… 시민의 소중한 투표권 보장에 만전
부서명
자치분권과
전화번호
051-888-1834
작성자
이성환
작성일
2022-03-08
조회수
486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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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3.9.(수) 10:00 박형준 부산시장 내외,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에서 함께 투표 ◈ 박형준 시장, “사전투표에서 발생한 혼선 재발 방지와 시민의 소중한 투표권 보장에 만전 기할 것”
내용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박형준 부산시장 내외가 제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내일(9일) 오전 10시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 내외는 손 소독 후 비닐장갑을 끼는 등 투표소 방역수칙에 따라 투표에 참여한다.

 

  박 시장은 “지난 5일 확진자 사전투표에서 발생한 혼선의 재발 방지와 시민의 소중한 투표권 보장을 위해 16개 자치구·군과 협력해 투표소 방역부터 확진자 등 투표관리까지 빈틈없이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시장은 본 투표일 하루 전날인 오늘(8일) 연제구 투표소를 직접 방문하여 선관위의 투표관리 대책의 현장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투표사무원들을 격려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일 본투표를 대비해 관내 918개 투표소의 준비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확진자 등 선거인들이 불편하지 않게 투표할 수 있도록 확진자 등 대기 공간 마련, 안내요원 배치 등 선거인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일(9일)은 오후 6시 전후로 투표소가 혼잡할 수 있으니, 일반 유권자께서는 투표를 조금 일찍 서둘러 주시고, 확진자 등 유권자는 일반 유권자가 모두 퇴장한 후 투표가 가능함을 유념하여 투표소를 방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