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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는 부산시 -

박형준 시장, “부산이 먼저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
부서명
총무과
전화번호
051-888-1854
작성자
전종호
작성일
2021-12-31
조회수
521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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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박형준 시장, 오늘(31일) 23:50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 참석 ◈ 2022.1.1. 09:00 충렬사를 시작으로 충혼탑(09:50)과 유엔기념공원(10:40)을 박형준 시장, 구청장·군수협의회장, 시 간부 등 합동 참배 실시 ◈ 코로나19의 큰 위기를 이겨내는 2021년을 보내고, 2022년은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부산을 여는 원년으로..
내용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31일) 오후 11시 50분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로 2021년을 마무리하고, 새해 첫날 오전 9시 충렬사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2022년 임인년(壬寅年)을 맞이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은 2021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의 종 타종행사’는 새해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의 소망을 담아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 청년, 시민단체 대표 등 16명이 타종자로 나서 총 33번 타종한다. 타종식은 유튜브 붓싼뉴스와 바다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박 시장은 새해 첫날 구청장·군수협의회장, 부산시 간부 등과 함께 충렬사, 중앙공원 충혼탑, 유엔기념공원을 차례로 방문하고, 신년 참배를 통해 새해의 시작을 순국선열께 고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한 부산을 위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짐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 유형문화재 제7호인 충렬사는 임진왜란 때 순절하신 부산지역 순국선열의 영령을, 충혼탑은 국군장병 등 애국전몰용사의 영령을 모시는 곳이다. 또한, 유엔기념공원은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엔군 전몰장병의 유해가 안장되어있는 성지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2021년은 모두에게 어렵고 힘든 시기였지만, 부산시민들이 보여준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새해의 희망을 엿볼 수 있는 부산시민의 위대함이었다”라며, “2022년 임인년에는 위대한 시민의 힘을 동력 삼아 코로나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 실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 등 부산이 먼저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