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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시,「2021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온라인 정책제안회」 개최 -

박형준 부산시장, 청년 소통을 통해 청년정책 기반 강화
부서명
청년희망정책과
전화번호
0518887877
작성자
박민지
작성일
2021-08-22
조회수
1053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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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8월 23일(월) 19시 ~ 20시,‘청년, 부산에 살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정책제안회 개최 ◈ 찾아가는 청년시민학교, 청년주거상담지원센터 설치 등 총 22건 제안, 적극 정책반영
첨부파일
내용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3일 오후 7시 ‘2021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온라인 정책제안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제안회는 ‘청년, 부산에 살다’(발 딛고 서 있는 곳에서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과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참여는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유튜브 채널에서 가능하다.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부산청정넷)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문제를 비롯한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민참여형 거버넌스이다

 

  부산청정넷에서 제안한 청년행복박스, 부산청년학교, 청년주거집중지역 환경재정비(안심마을), 마음상담지원 사업 등은 부산시 정책으로 추진된 바 있다.

 

  부산청정넷은 지난 5월 발대식 이후 정책과제를 다수 발굴하고 청년정책아카데미, 정책워크숍 및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발굴 과제를 구체화했다. 

 

  올해 부산청정넷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는 총 22건이며, 자세한 내용은 ▲불안정 노동 청년 생활 자금 마련 지원 ▲지역 청년기반 청년공간 활성화 ▲찾아가는 청년시민학교 ▲청년-기업 팀 매칭 시스템 구축 ▲청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주거상담지원센터 설치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정책제안회는 청년들이 정책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시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지난 5월 구성되어 열성적으로 활동해 준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들과 소통하고 협업하여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정책제안회에서 제안된 시책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