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부산
축구장 수십 배 펫 천국!
전국 최대 반려문화공원이 부산에 생깁니다.
부산시가 추진하는 기장 철마 반려문화공원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단번에 통과했습니다!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이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가 필요합니다.
부산이 그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 기장군 철마면 구칠리 — 철마근린공원 일대 면적 24만 1천㎡,
사업비 433억 원 투입 (축구장 약 34개 크기, 국내 최대 규모!)
🐶 동감문화센터 — 반려문화 복합 커뮤니티 공간
🌿 반려식물원 — 반려동물과 함께 걷는 힐링 정원
🌍 글로벌 테마정원 — 세계 각국 테마의 이색 정원
🎠 동감놀이터 — 반려동물과 뛰어노는 특별한 공간
🐾 펫 교육장 — 올바른 반려문화를 배우는 교육 현장
🛍️ 로컬마켓거리 —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장터
🚶 동감둘레길 — 반려동물과 함께 걷는 산책로
교육 · 체험 · 휴식 · 치유가 한데 모인 미래형 반려문화 복합 인프라
📅 2026년 환경영향평가 및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 마무리
→ 2027년부터 토지 보상 및 공사 착수 → 2030년 준공 목표
부산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문화 선도도시,
지역 주민과 반려인이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조성해 부산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