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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브리핑

제73회 국군의 날을 맞으며
2021-10-01 조회수 35
내용

오늘은 제73회 국군의 날입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60만 국군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국군이 지난 73년간 달려온 발자취는 

수많은 시련을 딛고 일어선 불굴의 역사이자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최근 긴장의 고조와 완화가 반복되는 불안정한 남북관계 속에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내외 환경은 우리 군에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병영문화 개선과 조직 혁신 등 가야 할 길이 아직은 멀지만

조국 수호의 한 뜻으로 위기 앞에 더욱 강해지는

대한민국 국군으로 거듭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국민의 자랑이자 평화와 안녕의 상징인 대한민국 국군의 73번째 생일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하며,

우리 군의 위용을 널리 알리고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보람찬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2021년 10월 1일

부산광역시장 박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