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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시, "블루푸드 수출물류 허브"조성 위해 감천항에서 주요 기업들과 머리 맞댄다
부서명
수산진흥과
전화번호
051-888-5422
작성자
김미연 외 1
작성일
2026-01-30
조회수
248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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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1.31. 14:00 서구 국제수산물유통관리사업소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 및 회의실에서 개최… 시와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수산 냉동·냉장업계 등 40여 명 참석 ◈ 간담회에서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다양한 현안 논의…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활성화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함께 마련할 예정 ◈ 박 시장, “부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가 우리나라 미래 수산식품산업의 핵심 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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