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안전지대: 직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운영하는 공간
-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 설치하여 범죄 억제 효과
- 부산경찰청, 부산교통공사 등 기관 협업 운영
(추진배경) ‘22년 실험과제「안전지대 프로젝트」반영, 중고거래 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지대 설치
(설치현황): 총 27개소
- (22년) 부산북부경찰서 앞, 롯데마트 화명점 내(북부)
- (23년)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여자기숙사 앞(북부), 이마트 금정(금정), 홈플러스 반여점(해운대)
- (24년) 홈플러스 감만점(남부), 주례·사상역 내(사상), 이마트 연제점(연제), 반송 공동체안전센터(해운대)
- (25년) 구서·장전·부산대역(금정)온천장·동래·미남역(동래), 종합운동장역(연제),낫개역(사하), 동의대·전포역(부산진),
국제금융·문현역(남구), 해운대·장산역(해운대), 광안역상가, 민락더마켓(수영), 동백마을(서구)
- (26년) 롯데마트 광복점 등 8개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