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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가덕신공항 건설 조속히 나서라!”

부산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10월 13일 개회
신공항 건설 촉구 결의안 채택키로

내용

“정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신공항 검증결과를 발표하고 검증과정과 분과별 보고서를 모두 공개하라!”


부산광역시의회가 가덕신공항 건설에 다시 한번 목소리를 낸다. 부산시의회는 10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열리는 제291회 임시회에서 ‘가덕신공항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다. 24시간 운영가능한 안전한 관문공항인 가덕신공항 건설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정부의 빠른 결정을 이끌어 내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의회는 이번 결의안이 통과되면 청와대와 국회, 국무총리실, 국토교통부에 결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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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가 가덕신공항 건설을 위해 정부에 빠른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사진은 지난 부산시의회가 9월 28일 가덕도 대항 전망대에서 연 가덕신공항 결정촉구 결의대회 모습).


한편 부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24건, 동의안 53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3건 등 81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시정질문은 21~22일 이틀간 이어지며 15명의 의원이 나서 부산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해 질의한다. 


또 부산시의회는 남북관계의 앞으로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남북교류협력 특별위원회’를 다시 발족한다. 특위 활동기간은 2021년 10월 22일까지 1년이다. 부산시의회는 오는 10월 23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임시회를 폐회한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0-10-1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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