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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각 상임위원회 현장 점검 활발

내용

부산시의회는 `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시정 현장을 활발히 방문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임시회·정례회 5분 자유 발언, 시정질문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더 나아가 조례개정·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도와 규제를 개선하고 있다.


20-2 기획행정위원회 현장점검

△부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경제문화위원회는 경제·문화·안보·교육 시설을 찾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사진은 지난 2월 13일 부산글로벌빌리지를 찾은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 모습).


각 상임위는 현장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고 있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성환)는 지난 2월 13일 부산자유회관, 부산글로벌빌리지, 부산국제외국인학교를 둘러보고 점검했다.

경제문화위원회(위원장 김부민)는 지난 2월 13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시립미술관 등을 찾아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0-04-07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004호

다이내믹부산 제1880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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