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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를 시민의 품으로 '부산시청열린도서관'입니다

부산시청 1층 로비 `도서관'으로…시민 모두에게 열린 독서공간… 책과 문화 흐르는 복합문화공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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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열린도서관'은 `부산시민들에게 항상 열려 있는', `열린 자치도시 부산의 쾌적한 독서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부산시는 시청 1층 로비를 도서관 명칭에 걸맞은 시민 중심 열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 높이의 벽면 서가로 구성하고 장서만 3만 권을 갖춘다(그림은 `부산시청열린도서관' 투시도).




`부산시청열린도서관!!!'.
부산광역시는 시청사 내 건립하는 공공도서관 명칭을 `부산시청열린도서관'으로 결정했다.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작이다.


민선 7기 부산시는 시청을 책과 문화가 흐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시청사 내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다. 도서관 건립 단계부터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네이밍 공모를 진행했다. 시민들로부터 총 791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고 사전심사와 시민 선호도 조사, 최종 심사위원 심사를 거쳤다. 최우수에는 △`부산시청열린도서관' △우수에는 `시청마루도서관',`부산바다빛도서관' △장려에는 `부산시청도서관',`꿈+도서관',`시민품愛(애)도서관'을 선정했다.


`부산시청열린도서관'은 `부산시민들에게 항상 열려 있는', `열린 자치도시 부산의 쾌적한 독서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심사위원들은 "부산시청을 시민의 품으로, 누구에게나 열린 독서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취지가 가장 정확히 전달되는 이름"이라고 평가했다.


부산시는 시청 1층 로비를 도서관 명칭에 걸맞은 시민 중심 열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 높이의 벽면 서가로 구성하고 장서만 3만 권을 갖춘다. 부산에서도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처럼 대형 벽면 서가가 매력적인 도서관을 시청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것. 올 하반기 도서관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부산시 교육협력과는 "네이밍 공모와 선호도 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서관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도서관 주인이 시민인 만큼 시민 중심의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시청열린도서관

1. 왜 시청사 안 도서관인가?
*공공도서관을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인문학 기반 도시의 핵심 창구 기능 수행
*1층 로비에 독서진흥 주요거점인 공공도서관을 만들어 `책도시 부산'의 상징성과 지식 기반 인문학 정책 활성화
*시정 활동 주요 공간에 공공도서관 조성, 도서관이 독서 진흥정책을 주도하고 시민 친화 독서문화사업 역할 수행


2. 어디에, 어떻게 조성하나?
*부산광역시청 1층 로비 공간:현재 1층 로비 도시모형도와 카페테리아, 일자리종합센터가 위치한 자리(예정)
*규 모:연면적 약 1천110㎡, 장서 3만 권
*사업비:38억 원(국비 11억 원 지원)
*사업 기간:상반기 착공, 하반기 개관 예정
*도서열람·문화향유 공존하는 복합문화 플레이스
*서가로 구역 구분하는 오픈형 자료공간
*도시 모형도를 활용한 부산 고유의 도서관
*국내 최고 벽면 서가 구성
*벽면 서가에 복층 난간 등 열람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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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열린도서관' 조감도.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2-14 다이내믹부산 제202002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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