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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출생아에게 다가치키움수당 지급, 어떻게 생각하세요?

OK1번가 시민토론 … 2월 28일까지 온라인 찬반 투표·댓글 토론 진행

내용

부산시는 시민과 시정이 소통하는 `OK1번가' 온라인 정책토론장 `시민토론 ON AIR' 네 번째 토론을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8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


이번 주제는 `모든 출생아에게 다가치키움수당 지급, YES or NO'.

출산지원금 지원방식 개편(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듣는다. 시민토론은 부산시 홈페이지 OK1번가 시즌2(www.busan.go.kr/ok2nd) 내 `시민토론 ON AIR' 코너에서 실명확인 또는 SNS(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는 둘째 이후 자녀에 치중된 출산장려 지원책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지원 대상을 첫째 아이를 포함한 모든 출생아로 확대한다. 일회성이 아닌 매월 안정적인 지원으로 양육가정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우선 둘째 50만 원, 셋째 이후 150만 원을 지원하는 기존 출산지원금을 `다가치키움수당'으로 변경해 모든 출생아에게 월 20만 원씩 24개월간 차등 없이 지급한다. 또 만족도가 낮은 출산축하용품(모든 자녀 10만 원 상당)과 출산과 연계성이 낮은 입학축하금(둘째 이후 자녀 20만 원) 지원사업은 종료할 방침이다.


부산시 사회통합과는 "시행을 검토 중인 `다가치키움수당' 지급은 출산의 기쁨을 축하하고 육아와 돌봄까지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양육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온라인 토론을 통해 출산장려 지원책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2-14 다이내믹부산 제202002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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