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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교통공사 역대 최대 670명 신규일자리 채용 적극 지원

부산교통공사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원서접수…2월 23일 필기전형…4월 6일 최종합격자 공고

내용

역대 최대 670명 신규인력 채용공고에 나선 부산교통공사 지원에 부산시가 적극 나섰다.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부산교통공사 인력충원에 따른 증액 인건비를 2020년부터 5년간 852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


이에 힘입어 부산교통공사는 사상 최대 규모 신규 채용인원 670명을 확정하고 지난 1월 17일 채용공고를 발표했다.
원서접수는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필기전형은 원서 제출자 전원을 대상으로 2월 23일 진행한다. 필기전형 통과자는 인성검사와 면접전형 등을 치른 후 4월 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와 교통공사 홈페이지(www.humetro.busan.kr)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부산교통공사 신규 일자리는 그동안 통상임금 소송으로 대립과 갈등하던 노사가 서로 한발씩 양보해 온 상생의 결과다. 무엇보다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540명이라는 대규모 증원에 대승적으로 합의하면서 채용 규모를 대폭 증가시킬 수 있게 됐다. 부산교통공사는 노사 합의로 증원하는 540명과 정년퇴직에 따른 결원 130명을 합쳐 총 670명을 신규 채용하게 된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지방공기업 대규모 채용이라는 뉴스에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많았던 만큼 채용 일정이 확정되어 지역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1-20 다이내믹부산 제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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