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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의 프러포즈' 시민과 통했다

시의회 오프라인 소통행사
2천64명 직접 만나 소통

내용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
고교 무상급식 추진 `성과'


17-2cw17

-부산시의회의 소통 행사인 `101번의 프러포즈'가 시민 2천여 명과 만나며 1월 중 마무리된다(사진은 지난해 10월 29일 부산시의회 이음홀에서 열린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학생들과의 간담회 모습).


부산시의회가 추진하는 소통 행사인 `101번의 프러포즈'가 1월 중 마무리된다. 101번의 프러포즈는 시민이 시의원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전달하는 행사다. 지난 2018년 8월 13일 부산지역 독립유공자들의 모임인 광복회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까지 1년 5개월 간 모두 98번의 행사가 진행됐다. 1월 중 마지막 3번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이 행사를 통해 만난 시민은 모두 2천64명. 형제복지원 피해자 생존자 모임, 53사단 육군 장병, 시민단체,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직원 등 다양하다.

부산시의회는 시민들로부터 들은 목소리를 조례 제정·5분 자유발언·시정질문 같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했다. 광복회 관계자를 만나 `부산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했고, 형제복지원 피해자 생존자 모임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안전한 학교급식 추진 운동본부와 만나고 나서는 부산시,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고교 무상급식 정책을 끌어내는 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부산시의회가 직접 시민들을 찾아가기도 한다. 부산시 산하 공기업·공단, 출자·출연기관 25개소 직원과의 현장 만남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공공기관의 혁신방향을 공유했다. 지난해 2월 14일에는 `101번의 프러포즈' 행사로 53사단 장병들을 깜짝 방문, 초콜릿세트 100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20-01-10 다이내믹부산 제202001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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