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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부산, 10개 국어 한·아세안 특별판 발행

아세안에 친근한 부산 이미지 전하고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최대 국제행사 성공 기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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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 25∼26일·벡스코)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11월 27일·누리마루APEC하우스)를 앞두고 아세안 10개국 언어와 영어로 부산을 소개하는 ‘다이내믹부산-외국어(다국어) 특별판’을 발행했다.


  ‘다이내믹부산-외국어(다국어) 특별판’은 ① 타갈로그어(필리핀), ② 인도네시아어(인도네시아), ③ 베트남어(베트남), ④ 라오스어(라오스), ⑤ 미얀마어(미얀마), ⑥ 캄보디아어(캄보디아), ⑦ 태국어(태국), ⑧ 타밀어(싱가포르), ⑨ 말레이어(말레이시아·브루나이), ⑩ 중국어(싱가포르·브루나이)는 각각 언어별로 2백 부를, ⑪ 영어(필리핀·싱가포르·브루나이)는 3천 부를 발행했다.

  ‘다이내믹부산-외국어(다국어) 특별판’은 타블로이드 판형 8면, 전면 컬러로 구성됐다. 한글로 원고 초안을 작성한 후 현지 국립대 교수 등 각 언어 최고 권위자들의 번역과 감수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1면은 정상회의가 열리는 벡스코와 누리마루APEC하우스를 비롯해 광안대교, 센텀시티, 용두산공원, 불꽃축제, 감천마을 등 부산 대표 이미지를 그래픽으로 담아 친근한 부산 이미지를 높였다.
2∼3면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위해 부산을 찾는 아세안 각국 정상과 기업인, 언론인, 관광객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부산시민 마음, 부산과 아세안의 교류 관계를 담았다.

4∼5면은 해운대, 감천문화마을, 다대포, 광안리, 전포 카페거리 등 부산 지역 관광명소를 찾아가는 방법 소개와 함께 자세히 소개한다.
6∼7면은 부산을 맛을 담았다. 부산어묵, 밀면, 생선회, 남천동 빵거리 등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맛을 소개한다.
8면은 크리스마스트리축제, 벚꽃축제, 불꽃축제, 원아시아페스티벌, 부산국제영화제 등 1년 내내 즐겁고 신나는 부산축제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장형철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의 중간결산임과 동시에, 한반도 평화시대를 대비한 부산시 도약의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특별판은 아세안 가족에게 보내는 부산의 초대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다이내믹부산-외국어(다국어) 특별판’을 정상회의가 열리는 벡스코와 누리마루APEC하우스, 프레스센터를 비롯해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머무르는 호텔과 공관, 김해국제공항, 여행사 등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조민제 기사 입력 2019-11-20 다이내믹부산 제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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