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박물관 들락날락 아리랑 용궁탐험대
- 내용

자연사박물관 들락날락 아리랑은 자연사박물관을 부담 없이, 즐겁게, 반복해서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복합문화체험 공간입니다.‘들락날락’이라는 이름처럼,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사 지식을 누구나 부담 없이 오가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고유의 정서와 이야기를 상징하는 ‘아리랑’을 통해 자연과 인간,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 2관 4층 ‘들락날락 아리랑’은 평일 단체 10:00~11:30(온라인), 개인 13:00~17:30(현장), 주말 09:30~17:30 회차별 현장접수로 운영합니다.
부산 해양자연박물관 (부산시 동래구 우장춘로 175)에 위치하고 금강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관람료가 전부 무료라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들락날락 아리랑은 도서실과 놀이형 체험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3~2021년생을 대상으로 최대 60명까지 이용가능해 어린 친구들의 놀이학습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시실에서는 생명의 탄생과 멸종 기록도 알려주고, 화석 표본, 지질시대 해양생물들 전시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만 마주하던 생물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생태계 신비를 배우는 멋진 기회인데요~ 실물과 동일한 규모를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과 현실을 연결해주는 좋은 경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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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 본관에는 다양한 생물 표본과 실물 박제 전시를 볼 수 있어 단순한 모형이 아닌 실제 동물인 악어, 뱀, 도마뱀, 거북 등 동물을 관찰할 수 있어 유익해요~!!! 부산 실내 아이와 가볼만한 곳 찾고 계시면 방문해보세요!!!
- 작성자
- 김미진
- 작성일자
- 2025-12-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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