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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육체의 힘을 향한 스릴 넘치는 탐험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서커스 ‘백본-BACKBONE’

부산시민회관 가정의 달 기획 공연 5월 1 ~ 2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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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회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주의 세계적인 예술서커스 ‘백본_BACKBONE’(이하 ‘백본’)을 초청, 5월 1~2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백본’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인정받고 있는 호주 아트서커스 그룹 ‘곰(GOM· Gravity and Other Myths)’의 최신작이다. 곰은 전 세계 24개국에서 500회 이상 투어 공연으로 서커스의 새로운 경지를 열고 있는 호주 최고 권위의 서커스 그룹이다. ‘백본’ 한국 공연은 이번 부산 공연이 처음으로, 한국 초연 공연을 부산시민회관에서 유치했다.
‘백본’은 기존 서커스의 통념을 깨트리며 예술성과 기술, 탄탄한 스토리까지 갖춰 지금까지 접하기 어려웠던 아트서커스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 ‘백본’은 제목이 말해주듯 인간의 힘의 한계를 시험하는 아트서커스다. 시적이면서도, 때로는 스펙터클하고 유머러스한 시나리오 안에서 퍼포머들은 신뢰와 완벽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인간의 힘과 인내력의 한계를 끊임없이 시험한다. 중력에 저항하는 인간의 육체와 상호간의 연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단 1분조차도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백본'의 매력이다.

 

공연 예술로서의 장점도 탁월하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라이브 음악, 고도의 아크로바틱 훈련을 받은 배우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호주 최고 권위의 ‘조명상’에 노미네이트 될 정도의 화려한 조명은 ‘인간의 신체적 관념을 뛰어넘는,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서커스’라는 찬사를 받았다. 끊임없이 탄성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탁월한 팀워크와 안무는 재미와 예술성을 함께 안겨주는 걸작 중의 걸작으로 불린다.


'백본'을 공연하는 ‘곰’은 호주 최고 권위의 현대 서커스단체로 예술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는 작업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모은 ‘태양의 서커스’와 같은 아트서커스 장르로,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곰’의 작품은 숙련된 아크로바틱 기술과 인간관계에 집중해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부산시민회관은 부산문화회관과 통합 이후, ‘시민들의 유쾌한 문화놀이터’를 지향하며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 및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백본’ 공연도 그 연장선상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기획했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는 오후 2시 30분 공연을 준비해 근로자의 날에 의미를 더한다.  
공연은 5월 1일 오후 2시30분, 5월 2일 오후 7시30분 두 차례. 전화(051-630-5200), 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예매하면 된다. VIP석 8만 원, R석 6만 원, S석 4만 원, A석 2만 원. 
문의 (051-630-5200)

 

 

부산시민회관 호주 아트서커스 백본 공연
- 출처 및 제공 : 부산시민회관

'백본' 공연 장면.
 

김영주 기사 입력 2019-05-01 다이내믹부산 제201904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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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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