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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

시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내 손 안의 부산'

부산시 공식 SNS·유튜브

내용

발 빠르게! 재미있게! 친절하게! 부산시 소식을 전달하며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주는 부산시 공식 SNS·유튜브 주요 콘텐츠를 소개한다. 


 

 부산시 공식 SNS

 부산시 공식 유튜브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 : facebook.com/BusanCity

부산시 공식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ch/toktokbusan

부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busancity

부산시 공식 트위터 : twitter.com/BusanCityGovt

붓싼뉴스 : youtube.com/user/DynamicBusan

B공식채널 : youtube.com/C/B공식채널



부산시 공식 SNS


부산시 코로나19 상황 알림


facebook
△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 코로나19(COVID-19) 부산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V기침예절 지키기 V마스크 쓰기 V손 꼼꼼하게 씻기 V해외여행력 알리기

부산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부산시 공식 SNS는 야간이나 주말 구분 없이 24시간 운영 중이다.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이동경로 등을 알리면서 시민과 실시간 소통하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현황에 대해 가장 빨리 업데이트 하고 있어 팔로우 수도 급격히 늘고 있다. 부산에 대해 궁금한 내용은 댓글을 통해 질문하고 신속하게 답을 받을 수 있다. 



 ■ 부산시 공식 유튜브

대한민국 제1호 국제관광도시 선정 비화

관광도시_2
△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과 정희나 주무관. 
   Q. 최종발표에 임하는 자세? A.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부산이 아니면 안된다는 절박감도 있고 지난 몇 개월 동안 동료들이 잘 준비를 했기 때문에...

'붓싼뉴스'는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기 위한 준비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부산시 마이스산업과 정희나 주무관과 관광진흥과 모진철 주무관이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한 최종 발표를 위해 부산역에서 기차를 타는 모습부터 생생하게 전달한다. 오랜 시간 부산을 대표해 준비해온 발표인 만큼 기차에서도 부산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함에 자료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모습이다. 최종 발표장 입장 직전 숨 막히는 긴장감부터, 발표 직후 후련함과 아쉬움, 그리고 1월 28일 국제관광도시로 최종 선정된 기쁨을 함께 공유하는 장면까지 모두 영상에 담았다. 

많은 부산시민이 중압감을 이겨내고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친 두 주무관에게 박수를 보내고 국제관광도시 선정을 축하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왜 자꾸 따라오는건데?(feat. 캐시백)

동백전
△ 쓸수록 돈이 되는 동백전. 홍보대사 이시언 씨 모습.

붓싼뉴스에 업로드 된 한 영상이 조회수 12만을 찍으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 출신 인기 배우 이시언 씨가 주인공으로 열연한 `동백전 광고' 영상이다.
 
돼지국밥을 먹고 있던 주인공은 의문의 웃음소리가 부산전역을 덮친 상황에 놀란다. 보수동 책방골목을 걷다가 이유 없이 웃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도망쳐 광안리해수욕장까지 가지만 곧 뒤따라 달려오는 사람들에게 붙잡힌 후 웃음의 원인을 알게 된다. 동백전을 사용하면 캐시백을 받아 돈을 쓰는 사람도 즐겁고, 부산지역 소상공인도 행복해진다는 내용이다. 
 
동백전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에서 카드를 신청해 사용할 수 있고, 3월부터는 결제 즉시 6%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맨주사:코로나19 이제 안봐준디

헌혈1
△ 
원래 3월에 예정된 부산시 직원 헌혈의 날 행사를 2월로 앞당겨 진행했다.

부산시민에게 도움주는 정보가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는 맨정신의 주사 `맨주사' 콘텐츠에서는 부산시 직원 헌혈의 날 행사를 소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부산의 혈액 보유 일수가 경계 단계인 2일 미만(2월 12일 기준)에 그치고 있어 3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부산시 직원 헌혈의 날 행사를 앞당겨 지난 2월 진행했다. 총 230여 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하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나가자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헌혈을 50회 이상 했다는 캠페인기획팀 김성훈 주무관은 헌혈이야말로 가장 효율적인 선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간호팀장은 메르스 사태도 부산시민이 한마음으로 잘 이겨냈듯 코로나19도 함께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아랑 기사 입력 2020-03-04 다이내믹부산 제202003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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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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