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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

1회 용품·화석연료 없는 생활 도전해 보실래요?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 저탄소 생활 체험캠프

내용

부산시교육청은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저탄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장군 일광면에 자리한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2019 탄소발자국 일일캠프를 운영한다. 
사진은 자전거발전기로 전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시민들.
- 자전거발전기로 전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시민들.  출처 및 제공 : 부산시교육청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가정에서는 어떤 실천을 해야 할까?

 

부산시교육청은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저탄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장군 일광면에 자리한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2019 탄소발자국 일일캠프'를 운영한다.  

 

탄소발자국이란 원료채취·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제품 생산의 전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의미한다.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참가 가족은 오전 9시30분~다음날 오후 6시까지 일회용품·가공식품·화석연료·합성세제 등을 사용할 수 없다. 대신 태양열조리기와 자전거발전기를 활용,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해 이용한다. '기후변화와 미래 에너지' '탄소발자국과 전기 사용'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의와 '우리 콩 두부', '생태 밥상 만들기', '우리 가족 에너지 절약 10계명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캠프 운영 기간은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참가비는 가족당 1만 원이다. 매월 초 학리기후변화센터 홈페이지(bie.pen.go.kr) 공지사항을 참고해 전화(070-8816-0356~7)로 신청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는 원전 밀집지 인근인 옛 일광초등학교 학리분교를 100% 에너지 자립 가능한 건물로 리모델링해 지난 2017년 4월 21일 문을 열었다. 태양광으로 가는 자동차, 압전소자를 이용한 영상물, 풍력발전 체험기 등의 에너지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후·에너지교실, 제로에너지 하우스, 우리 콩 두부 교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는 학리기후변화센터 홈페이지 참고. (070-8816-0356~7)
 

하나은 기사 입력 2019-05-07 다이내믹부산 제201904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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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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