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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

시중 임대료보다 싼 공유주택 입주할 부산청년 오세요

부산형 공유경제 ‘부산청년 우리집’… 2월 10일까지 신청

내용

유휴주택 보유 어르신
 리모델링 지원 
 임대수익 창출
 청년과의 유대관계 형성 

주거공간 필요한 대학생·취준생
 시세보다 저렴한 보증금‧월세로 입주
 생활 필수 집기 제공
 어르신과의 유대관계 형성

 

부산광역시는 공유주택인 ‘부산청년 우리집’에 입주할 청년을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부산청년 우리집’은 부산형 공유경제촉진사업의 하나로 부산시와 ㈜GS건설이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낡은 집이나 빈집 등을 빌려 수리한 후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한다. 

 

올해 ‘부산청년 우리집’ 장소는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수영구 남천동 소재의 역세권 지역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청년들 간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주택 내 정원과 거실 등을 보유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만18세 이상~만34세 이하인 부산시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거나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가능하다.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epa.kr)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2월 10일까지 이메일(sharebusan@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입주자는 면접 등 별도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입주는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대학가 입학 시기에 맞춰 3월 3일까지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주거비용 부담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취업 준비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여 ‘공유로 변화된 도시, 행복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하나은 기사 입력 2019-01-24 다이내믹부산 제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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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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